精選正妹 |
- 푹신푹신한 돌침대, 무리수 광고 끝판왕
- 연애 기념일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
- 경험자와 무경험자의 차이 달라도 너무 달라
- 3억 도시락, 3개 한정판매 황금도시락
- 친구의 장례식장에 치마 입고 등장한 남자의 감동 실화
- 2011 建國百年 國慶煙火
- 通靈小綿羊 預測 球賽
- 아찔한 작업 현장, 산에서 하는 전기 작업
- 반도의 암호문, 한글파괴 실제상황, 해석좀 해줘
- 종쳤는데, 누나 답지 안내요?
- 제육볶음 주세요, 얼마라고? 메뉴판으로 시험볼 기세
- 특이한 알람시계들, 신기한 알림시계, 잠이 확 깨
- 12년간의 수업 충실도 테스트, 정말 놀라워
- 스님들의 고무신 구별법, 고무신 구별을 이렇게
- 무한도전 화환모음, 무한도전은 축하화환까지 웃겨
- 보이스피싱에게 욕 먹었어, 한 박자만 빨랐어도
Posted: 08 Oct 2011 06:53 PM PDT 푹신푹신한 돌침대, 무리수 광고 끝판왕 광고 홍수속에서 살아가다 보면 간혹 무리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의 광고문구들은 보게 됩니다. 실제와 너무 차이가 나는 광고문구를 보면 실소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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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8 Oct 2011 06:44 PM PDT 연애 기념일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 케익이나 꽃다발을 준비해 조촐한 이벤트를 하는 경우도 있고,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의 이벤트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벤트를 하는 방법은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 모두 행복해 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행복하게 보내야할 기념일 자체를 잊어 버리거나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싸우게 되는 커플이 있다. 반면에 기념일을 계기로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하는 커플도 있다. 기념일을 잊어 버려 심하게 다툰 커플 만난지 99일 째 되는 날과 100일 째 되는 날의 대화 H양: 내일 뭐할거야? L군: 내일 별다른 계획 없는데... 왜? H양: 아니, 내일 퇴근하고 뭐할건지 궁금해서. L군: 이긍, 싱겁긴. 뭐하긴 내일을 오랜만에 집에 일찍 들어가야 겠어. 매일 늦게 들어 갔더니, 엄마가 싫어하시더라. H양: 그래? 저... 우리 내일 또 만나면 안될까? L군: 내일 만나서 어디 가려고? H: 아니, 그냥 보고 싶어서 그래. L군: 내일은 집에 일찍 들어가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H양: 내일 만날꺼야? L군: 그러지 뭐! 몇시에 만날까? H양: 내일 퇴근하고 7시 반까지 여기로 와. L군: 알았어. 두 사람은 그렇게 만나기로 약속을 한 후 헤어졌다. 그 다음 날 L군은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L군: 벌써 와있었네! 오래 기다렸어? H양: 아니야, 좀 전에 왔어. L군: 그런데, 오늘 표정이 어째 좋지 않은것 같다.무슨일 있어? 잠시 아무말 없이 L군을 바라보던 H양이 입을 연다. H양: 오늘이 무슨 날인줄 알어? L군: 글쎄? 잘 모르겠는데... H양: 정말 몰라? L군: 생각나는게 없는데... 오늘이 무슨 날이야? H양: 자기하고 나하고 만난지 100일 되는 날이잖아. 이렇게 중요한 날을 모른단 말이야? L군: 하하~ 벌써 그렇게 됐나? 시간 참 빨리 흘러가네. H양: 지금 웃음이 나와? L군: 참나! 별일도 아닌걸 갖고 왜? 갑자기 성질을 내고 그래? H양: 별일도 아니라고? 자기는 나하고 만난게 별일이 아니란 말이야? L군: 누가 너하고 만난게 별일이 아니래? 만난지 100일 된것이 뭐 기념할 일이라고 그래? 바쁘다 보면 깜박할 수도 있는거지. H양: 내 친구는 100일 기념일에 꽃다발에 향수에 반지까지 받았다더라. 향수나 반지는 못해주더라도 꽃다발 정도는 줘야 될거아냐? L군: 아! 정말 오늘 왜 그래? 그깟 100일이 뭐 대수라고 짜증을 내고 다른 사람과 비교까지 하면서 내 속을 긁는건데? 너 아무래도 기념일 증후군인것 같다. 그럼 나 같은 사람 만나지 말고 기념일 잘 챙겨주는 사람을 만나지 그래? H양: 지금 말 다했어? 당분간 나한테 연락하지마. H양은 자리를 박차고 뛰어 나갔고 한 동안 두 사람 사이에는 한 동안 냉기류가 흐르게 됐다. 이 커플의 경우 기념일 자체를 까맣게 잊고 있는 남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싸우게 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여자친구가 "오늘이 만난지 100일 째 된 날"이라고 말했을 때 바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사실은 내가 그저께 까지만 해도 오늘이 만난지 100일이 되는 날이란 것을 알고 있었는데, 회사일 때문에 신경을 쓰다 보니 깜박했다."고 말하고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을 했더라면 싸움게 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만난지 99일 째 되는 날과 100일 째 되는 날의 대화 K양: 자기야! 내일 뭐할꺼야? L군: 내일? 글쎄.. 별 계획없는데. 내일 만나서 뭐 할일 있어? K양: 아니야... 그냥 물어 봤어. L군: 그냥 물어 보긴, 내일 뭔가 할 일이 있나 본데? K양: 아니야, 정말 그냥 물어본거야. L군: 아님 말구. 오늘 너무 늦었다. 우리 이제 그만 집에 가자... K양: 벌써가게? L군: 오늘 피곤해서 일찍 집에가서 좀 쉬어야 겠어. L군이 피곤하다고 말하며 집에 가겠다고 말하자 K양도 어쩔 수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가게 된다. L군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K양에게 전화를 건다. L군: 내일 저녁에 오늘 만났던 카페로 7시 까지 나와... K양: 웅.. 알았어. 그 다음날 K양은 L군과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로 향한다. K양: 어머! 벌써 와있었네. 언제 온거야? L군: 좀 전에 도착했어. 그 때 L군이 책상 밑에서 뭔가를 꺼낸다. L군: 자! 꽃다발 받어. 나를 솔로에서 탈출 시켜줘서 정말 고마워! L군이 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던 K양은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온다. K양: 고마워! 나도 자기가 나를 솔로에서 탈출 시켜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L군: 고맙긴... 내가 자기를 좋아해서 하는 일인데 뭐. 한 가지 준비한 선물이 더 있어. 꽃무늬가 새겨져 있는 편지 봉투를 하나 건낸다. K양: 이게 뭐야? L군: 내가 비싼 선물은 해줄 형편이 못돼서. 너에 대한 내 마음을 100일 동안 시간이 날 때 마다 편지에 담아 봤어. 나중에 집에 가서 읽어봐. K양은 L군의 정성이 담긴 편지를 받고 다시 한번 감동을 받게 됐다. 두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여자들은 남자들과 달리 작은 일에 감동 받고 상처받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남자들 중에서도 작은 일에 감동받고 상처 받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작은 일에 감동을 받고 상처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점을 고려해 볼 때 기념일은 꼭 챙기는 것이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기념일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남자가 챙겨주는 기념일을 마다할 여자는 없을 것이기 때문에 기념일은 꼭 챙기는 것을 권하고 싶다.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말하는 남자들이 있을것 같아 한 가지 덧 붙혀 이야기 하면 기념일이라고 해서 꼭 거창하게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장미꽃 몇송이와 따스한 말 한마디, 정성이 가득 담긴 편지 한통만으로도 값 비싼 선물 못지 않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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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8 Oct 2011 06:30 PM PDT 경험자와 무경험자의 차이 달라도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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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8 Oct 2011 06:18 PM PDT 3억 도시락, 3개 한정판매 황금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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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8 Oct 2011 05:39 PM PDT 친구의 장례식장에 치마 입고 등장한 남자의 감동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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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8 Oct 2011 11:26 AM PDT 2011 建國百年 國慶煙火 2011 建國百年 國慶煙火 100年國慶煙火!20正妹迎賓來自建國科大 百年國慶煙火將在彰濱工業區隆重登場,彰化縣政府為了這場盛宴是做足了準備,還找來20位正妹擔任國慶煙火親善大使,迎接特地遠道來彰化看國慶煙火的賓客。 國慶煙火親善大使 美麗亮相 建國百年國慶煙火,將在彰濱工業區登場,20位國慶煙火親善大使,穿短裙套裝亮相,她們是建國科大的學生,最近勤練美姿美儀,要把最好的一面呈現在國人面前。
光是鞠躬說謝謝光臨一天得練上幾十次,還有妝怎麼化頭髮怎麼梳,都要非常講究,這20位美麗大方的女同學,就是這次國慶煙火的親善大使。
白色上衣加上合身的紫色窄裙,讓她們看起來既端莊又充滿活力,她們說訓練過程雖辛苦,尤其貼壁訓練定點站姿,常站到雙腿發麻,但很值得。 到時候在國慶煙火典禮上,貴賓就能看見她們的風采。 2011 建國百年 國慶煙火 引用自: 國慶煙火親善大使 美麗亮相 |
Posted: 08 Oct 2011 11:24 AM PDT 通靈小綿羊 預測 球賽 「通靈小綿羊」桑尼羊毛料中世界盃橄欖球賽第一場賽果 章魚哥附身?「通靈小綿羊」預測橄欖球賽果 「章魚哥保羅」去年在南非世足賽中神準預言,讓球迷為之瘋狂;最近紐西蘭則出現一隻「通靈小綿羊」桑尼羊毛(Sonny Wool),牠準確預測世界盃橄欖球賽在8日開幕戰中,由紐西蘭黑衫軍勝出東加王國隊,通靈小綿羊 預測 球賽而現在球迷們皆期待牠能成為「章魚哥」的接班人。 |
Posted: 08 Oct 2011 02:51 AM PDT 아찔한 작업 현장, 산에서 하는 전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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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7 Oct 2011 11:09 PM PDT 반도의 암호문, 한글파괴 실제상황, 해석좀 해줘 해마날 한글날이 가까워 질 때 쯤 하늘 파괴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염려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인터넷 상에서 보게 되는 일부 글은 암호 수준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한글 파괴 정도가 심합니다. 한편 한글 파괴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한 글이 화제입니다. 몇몇 글자를 제외하고는 도저히 그 내용을 알 수 없는 문자가 가득해 이를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할까 하는 생각마저듭니다. 한 소설가와 관련된 내용의 글인데, 한글날을 앞 둔 시점에 한글 파괴의 심각성을 느끼게 해주는 글을 접하게 되어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
Posted: 07 Oct 2011 10:46 PM PDT 종쳤는데, 누나 답지 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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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7 Oct 2011 10:31 PM PDT 제육볶음 주세요, 얼마라고? 메뉴판으로 시험볼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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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7 Oct 2011 10:17 PM PDT 특이한 알람시계들, 신기한 알림시계, 잠이 확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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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7 Oct 2011 09:58 PM PDT 12년간의 수업 충실도 테스트, 정말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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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7 Oct 2011 09:49 PM PDT 스님들의 고무신 구별법, 고무신 구별을 이렇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고무신 자체의 모습이 대체적으로 비슷해서 구별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려 켤레의 고무신이 함께 섞여 있는 경우 구별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헌데 공연한 걱정을 하고 있지 않나 것이 고무신 앞 쪽에 그림을 그려 넣어 구별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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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7 Oct 2011 09:38 PM PDT 무한도전 화환모음, 무한도전은 축하화환까지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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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07 Oct 2011 09:26 PM PDT 보이스피싱에게 욕 먹었어, 한 박자만 빨랐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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