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8日 星期日

精選正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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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잘하는 법

Posted: 07 Jul 2012 08:51 PM PDT


회사생활 잘하는 법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사생활 잘하는 법에 대해 관심을 나타냅니다. 실제로 직장인 중에 어떻게 해야 남들 보다 회사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회사생활 잘하는 법은 직장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살펴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연구소나 벤쳐기업,혹은 IT분야의 기술적인 곳은 무엇보다 업무실적이 첫째입니다.

인간관계 아무리 좋아도 실적없으면 오래다니기 힘듭니다. 반면 공기업이나 공무원쪽은 업무능력은 둘때이고 동료및 상사와의 인간관계가 직장생활을 좌우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다니는 직장이 어떤걸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먼저 파악합니다. 보통 일반적인 회사는 인간관계가 제일 중요하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어느회사든 회사생활 잘하는데 필요한 부분으로는 첫째 부지런하고 근면해야합니다. 회사생활을 하는 동안 가능한한일찍 출근하는 게 좋습니다. 물론 제일먼저 출근할필요는 없지만 다른 사람보다 먼저 출근하는 게 좋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여 사무실 환경정리를 한다거나 그날 있을 업무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서 이후에 출근하는 선배나 상사, 동료들에게 밝게 웃으면서 인사합니다.

또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면 다른 사람보다 먼저 정보를 입수하게 될 기회가 많습니다. 회사에 그룹웨어가 구축되어 있으면 컴퓨터를 활용하도록합니다.
 
둘째, 회사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배우도록합니다. 회사에서 기본적인 업무부터 배우려고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즉, 복사같은 자질구레한 일에서부터 문서처리하는 방법등 작은일부터 배우도록합니다.

또, 회사의 중요한 일을 처리할 때는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 방법 보다는 실수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직장상사들에게 자세히 물어보고 관심을 드러내도록합니다.
 
세째, 직장생활을 할 때 술자리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술을 많이 먹으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술을 조절하면서 마셔야하며, 절대 선배, 상사보다 먼저 취해서 추태를 부리면 안됩니다. 

술자리에서 한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회사에서 자신에 대한 평판으로 연결되므로 술자리 행동에 각별히 주의해야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술자리에서 너무 뻣뻣이 굳는 모습은 피해야합니다.

술자리에서 적당히 분위기 잘 맞추고 능력되면 분위기 띄울줄도 알면 좋구요. 너무 빨리 집에 가려고 하지말고 그렇다고 너무 끝까지 남아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또 술먹은 다음날 늦게 출근한다던지 근무시간에 졸거나 하면 감점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오히려 평소보다 더 일찍 출근하면 기본자세가 되있다고 좋은 평가를 받게됩니다.
 
넷째,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회사에서 가끔은 누군가 나서서 궂은일을 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사무실을 좀 정리한다던지 어디를 갔다와야 한다던지, 누구의 일도 아닌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그럴때 주저말고 "제가 하겠습니다!" 하고 나서서 처리하는 자세가 좋습니다. 직장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사무실 분위기 정말 좋아지고, 장상사의 눈에 띌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일을 배우는데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게 필요합니다. 일 하다 보면 종종 "내가 이런 일할고 대학나와서 여기 취직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절대 싫은 티 내지 말아야합니다.

다섯째 퇴근을 언제하느냐도 중요한데 이 역시 분위기 파악 잘해야 됩니다. 꼭 남의 눈치본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 소신껏 하되 너무 튀지 않도록해야합니다.

여섯째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합니다. 회사업무와 연관된 공부를 먼저 하도록 하고, 점차 자기계발의 범위를 넓혀 나갑니다. 단, 다른 사람 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서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씩 꾸준히 하도록합니다.



손바닥 공감, 이거 알면 나이 먹었다는 증거

Posted: 07 Jul 2012 08:27 PM PDT

손바닥 공감, 이거 알면 나이 먹었다는 증거

최근 온라인상에서 손바닥 공감으로 불리는 모습이 화제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께 지휘봉으로 손을 맞아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 맞아!"라며 학창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빗자루나 지취봉 등으로 손바닥을 맞으면 손가락 마디 아랫부분이 붉게 변합니다. 손바닥 면적이 의외로 넓음에도 불구하고 손바닥을 맞을 때마다 손가락 마디 아래가 붉게 변하는 모습 정말 신기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손바닥을 맞은 후 통증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책상다리의 쇠로된 부분으로 붉게 변한 손바닥을 가져가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쇠가 차가워 손바닥이 시원하 느낌이 들어 자연스럽게 책상다리로 손바닥을 가져가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손바닥 공감에 대해 이거 알면 나이 먹었다는 증거라고 말하는 이유는 2000년대 들어서며 체벌이 줄어들어 손바닥을 맞는 일이 드믈기 때문으로 90년대 이전에 초중고를 다닌 분들이라면 손바닥 공감에 대해 공감하지 않을 수 없어 보입니다. 

한편 손바다 공감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에는 체벌이 줄어들어 보기 힘든 모습이다.", "학창시절의 모습이 고스란히 떠오른다.", "손바닥 맞는 게 제일 싫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느 대기업 면접 문제

Posted: 07 Jul 2012 08:18 PM PDT


어느 대기업 면접 문제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어느 대기업 면접 문제'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화제입니다. '어느 대기업 면접 문제'는 "대기업 시험문제는 어떤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나?"하며 궁금해 하는 분들의 의문을 풀어주는 문제로 보입니다.

"한 마을에 사람 천명과 개 천마리가 있다.

각각 한마리씩 개를 키우고 있다.

어느 날 어떤 사람이 나타나 여기에 식인개가 있으니

조심 하라고 경고 한다.

놀란 사람들은 자정에 광장에 모인다.

여기서 조건이 있다.

1. 사람들 끼리 의사소통은 불가능하다.

2. 오직 자신이 자신의 개만을 죽일 수있다.

3. 나의 개가 식인개 란 건 알 수 없고 다른 사람의 개는 식인개란 것을 알수 있다.

4. 하루에 한번씩 자정이 될때마다 광장에 모든사람들과 개들이 모인다.

첫째 날 밤 아무 일도 안 일어 났다.

둘째 날 밤 역시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았다.

셋째 날 밤 역시 아무일도 안생겼다.

넷째 날 밤 여러방에 총소리가 울렸다.

몇 마리가 죽었을까?

첫째 날 돌았으나 총소리가 안남 만약 어떤사람이 마을에 식인개가 한마리도 없는걸 보았다면 자기개를 쏘았어야한다. 두째날 돌았는데 총소리안남  마을에 한마리가 있었다면 첫날 총소리가 안난걸 보고 두마리구나 하고 자기개를 쏘았어야한다.

셋째날 돌고 총소리 안남 - 마을에 두마리가 있었고 첫번째 두번째날 안울렸으니까 세마리구나 하고 자기개를 쏘았어야함. 넷째 날 울림 마을에 세마리가 있는데 세번째날 안울렸으므로 내 개가 식인개구나 하고 쏴 네마리가 죽는다.



이런 남자를 좋아할까? 문자로 여자마음 사로잡는법

Posted: 07 Jul 2012 08:07 PM PDT

이런 남자를 좋아할까? 문자로 여자마음 사로잡는법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런 남자를 좋아할까?' 불리는 모습이 화제입니다. 여자가 보낸 문자에 대해 답문자를 보내는 남자의 모습으로 문자 대화를 보는 내내'이런 남자를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머리를 맵돕니다.


'이런 남자를 좋아할까?'를 살펴보면 '여자들은 시크한 남자에게 호감을 느낀다.', '여자들은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를 좋아한다.', '여자들은 솔직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4차원적인 답문자를 보내라.' '적당히 튕기는 것도 매력이다.' 등이 눈에 띕니다.

'이런 남자를 좋아할까?'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봅니다. 즉, 무턱대고 따라하는 모습 보다는 자신과 여자친구의 상황을 고려하여 답문자를 보내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만약 문자로 여자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여자가 힘들어 할 때마다 "조금만 힘내면 좋은 날이 올거야","모두 다 잘될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연애하기 힘든 여자 특징

Posted: 07 Jul 2012 07:51 PM PDT


연애하기 힘든 여자 특징

남녀간에 연애를 하는 것은 분명히 연애소질이 있어야 하며, 서로간에 마음이 잘 맞아야 합니다. 하지만, 간혹 살펴보면 연애에 소질이 없어 연애하기 힘든 여자들이 있습니다. 

연애에 소질이 없어 연애하기 힘든 여자 특징은 자기 고집만 지나치게 피우고 상대방 의사는  별로 고려안하거나 무시하며, 자신의 의사와 생각만을 주장하는 일명 '독불장군'같은 유형입니다.

연애라는것은 지금까지 진정 상대해본 적이 없는 남녀가 서로 만나하는 일로 살아온 방식이나 자기취향, 환경 등 모든 게 다른 두 사람이 만나며 서로 상대합니다. 

너무 한쪽에서 강하게 자기 고집과 의사, 주장을 내세운다면 다른한쪽이 일방적으로 받아주거나 양측간 합의로 조율해야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정말로 이해하지 못해 싸우거나 너무 받아주다가 지쳐서 도저히 감당 못하는 문제가 나타납니다.

남자와 대화를 많이 하긴 하지만 남자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신의 생각만 던지는 모습과 남자와 연애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자신에게 맞추기를 원하는 모습은 연애하기 힘든 여자 특징입니다

또, 지나치게 눈이 지나치게 높아서 기대치가 까다로운 모습도 연애에 방해가됩니다. 즉, 자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을 찾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환상만을 쫓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이라고봅니다.



짧으면 못타는 오토바이

Posted: 07 Jul 2012 07:34 PM PDT

짧으면 못타는 오토바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짧으면 못타는 오토바이로 불리는 특이한 모습의 오토바이가 화제입니다. 마치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특이한 자세로 오토바이를 타는 남자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오토바이 핸들이 너무 높아 짧으면 못타는 오토바이로 불리는 상황입니다. 다만 다리가 짧더라도 허리와 팔이 긴 사람을 탈 수 있으므로 단순히 키가 작다고 못하는 오토바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또 다른 짧으면 못타는 오토바이로 모습은 정말 짧으면 못타는 오토바이로 똑바로 선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해야합니다. 따라서 키가 작은 사람은 탈 수 없는 오토바이로 보입니다.


한편 짧으면 못타는 오토바이로 불리는 오토바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 작은 것도 서러운데 오토바이도 마음대로 못타나?", "차라리 키가 작아서 못타는 게 다행이다.", '오토바이가 너무 위험해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4분만에 고백하고 2분만에 사겼다가, 찌질남의 사랑 고백

Posted: 07 Jul 2012 07:26 PM PDT

4분만에 고백하고 2분만에 사겼다가, 찌질남의 사랑 고백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찌질남의 사랑 고백, 4분만에 고백하고 2분만에 사겼다가로 불리는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연일 화제입니다.

"뜬금없이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나 결심했다.

앞으로 너만 바라보기로..

부디 내가 잘난거 없는 덜렁이라도 너 한테 그 어떤 남자보다 잘해주고 너만 바라볼 수 있을거 같다.

이렇게 누굴 좋아하는 감정이 너 한테 느껴지는 것보면 진짜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하나 보다

너만 괜찮다면 언제든 콜을 외치는 멋진남자가 될게.

네가 원하는 스케치북 편지도 매일 매일 해줄 수 있고 네가 좋아하는 김치도 매일 매일 선물해 줄 수 있어.
 
이 모든 게 다 널 위한거라면 어떻하지 학교에서 보고 있으면 너무 너무 떨리고

집에서도 하루종일 네 생각뿐이고 잠잘 때 잠시 카톡으로 대화를 나눌 때도 미치겠어.

너 때문 잠도 잘 못이루고 설친 적도 많아

어떻게 하면 네 눈에 완벽한 남자처럼 보일지 거울을 보며 머리를 빗고 왁스 칠하지 너만 좋다면 날 받아줄래?

나도 용기 없지만 네가 너무 좋아"


"아 막상 이렇게 말하는 것보니까 정말 오글거린다. 사랑 앞에서는 자존심이고 뭐고 버려야한다. 네가 너무 좋다.

왜 바로 봤으면서 답 안하는데?

싫나? xx년아

왜 자꾸 쳐보고 답안하냐고?

xx년이 자존심 뭉개네"


"네가 무슨 뭉개구름이야?

아 미안 순가 네가 답안해서 욱했다.

이러면 안되는데

다시 대답 좀 해줘 제발

답안하면 사귀기


"여보 내가 아껴주고 여보만 사랑할게

아 또 재꾸네

xx년아 내만 x랄 하는 것 같다.

그냥 꺼져라

그냥 깨지자 고마웠다.

좋은 남자 만나리"


찌질남의 사랑 고백, 4분만에 고백하고 2분만에 사겼다가 이별을 통보하는 모습 정말 황당하다는 느낌입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 남자의 모습에 할 말을 잃을 정도입니다.


계급별 제설 작업, 실제 군대의 현실

Posted: 07 Jul 2012 07:08 PM PDT

계급별 제설 작업, 실제 군대의 현실

최근 온라인상에서 계급별 제설 작업으로 불리는 군부대 제설작업 모습이 화제입니다. 삽으로 열심히 눈을 치우는 이병과 빗자루질을 하는 일병, 삽을 들고 짝다리 짚고 선 상병, 한 귀퉁이에 쭈구리고 앉아 눈을 조물딱거리는 병장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군복무 시절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 계급에 따라 제설작업 할 때의 모습이 조금 다르긴 했싑니다. 이 때문에 계급별 제설 작업 모습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계급별 제설 작업 모습 외에 군대내에서 계급별로 행동하는 모습은 상당히 부분 다릅니다. 이런 모습들 개들에게서도 나타나는 모습으로 개에 따라 다른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개 외에 고양이에게서도 비슷한 모습이 포착 됩니다. 구석에 몰린 고양이와 덩치큰 고양이 방관하는 고양이, 잠을 자는 고양이 모습에서 군대 계급별 제설 작업 모습을 떠오릅니다. 




2012年7月7日 星期六

精選正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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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라면 만드는 방법

Posted: 06 Jul 2012 06:29 PM PDT


다이어트 라면 만드는 방법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뭐니 뭐니 해도 한밤에 속이 출출한 틈을 노리는 라면 한 그릇의 유혹입니다. 라면 맛이 좋다 보니 칼로리가 높고, 기름기가 많아서 살찌기에 딱 좋은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라면 섭취를 자제하지 못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라면을 섭취를 줄이는 게 힘드다면 다이어트 라면 만드는 방법에 따라 라면을 끓여 먹는 게 좋습니다. 다이어트 라면 만드는 방법은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라면의 열량을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는 기름기를 제거하는 게 좋습니다. 따라서 먼저, 두 개의 냄비를 사용하여 면과 국물을 따로 끓입니다. 이 때 면이 들어가는 냄비에는 면과 함께 양파를 하나 넣고 끓이는 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라면 이 다 익으면 반드시 양파를 건져내야 하며, 양파를 넣어 삶은 면을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올려놓고 물기만 쳐내면 담백한 면발이 완성됩니다.

국물을 끓이는 냄비에는 스프를 3분의 1만 넣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파를 넣고 된장을 넣어 간을 맞춘다. 여기에 기름기 없는 면을 넣으면 간편한 다이어트 라면이 됩니다.

유탕면의 기름기를 제거하여 지방성분을 없앴기 때문에 열량을 100kcal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기본 원칙은 섭취하는 열량보다 쓰는 에너지가 많으면 살이 빠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합니다.



분식 환상 궁합 떡튀순

Posted: 06 Jul 2012 06:14 PM PDT


분식 환상 궁합 턱튀순

최근 온라인상에서 분식 환상 궁합 모습이 화제입니다. 분식 궁합 모습이라고 하면 떡튀순 즉 떡볶이, 튀김, 순대를 떠올리게 됩니다. 떡볶이를 먹는 사람들 중 상당 수가 떡볶이를 먹을 때 튀김과 순대를 곁들이는 게 궁합이 잘 맞는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떡볶이를 먹을 때는 다른 음식들을 곁들여 먹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 중에서도 튀김을 가장 많이 먹는다고합니다. 튀김 다음으로 떡볶이와 함께 먹는 메뉴는 순대, 어묵, 김밥 순이라고합니다.

매콤한 고추장이 듬뿍 들어간 떡볶이 입맛 없을 때 조금만 먹어도 입압 전체가 얼얼한 느낌이 들며, 잃어버린 식욕이 돌아오게 해줍니다. 떡볶이는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아 좋습니다.


떡볶이를 먹을 때 튀김을 곁들이면 정말 금상첨화입니다. 떡볶이에 튀김을 살짝 찍어 먹는 맛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떡복이를 먹을 때 튀김과 함께 자주 먹는 순대입니다. 흔히 턱튀순 삼총사로 불리며 분식 환상 궁합을 자랑합니다.


떡복이, 튀김, 순대에 어묵을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적당히 간이 된 어묵을 떡복이, 튀김, 순대 등과 함께 하면 분식 맛이 배가됩니다. 특히 날씨가 쌀쌀 할 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흔히 분식집 대표메뉴로 불리는 김밥도 떡볶이, 튀김, 순대, 어묵 등과 분식 환상 궁합을 뽐냅니다.


떡복이, 튀김, 순대, 어묵, 김밥 등이 한 자리에 어우러진다면 최고의 분식 환상 궁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사진

Posted: 06 Jul 2012 05:47 PM PDT

스탠퍼드 대학교 사진

최근 온라인상에서 스탠퍼드 대학교 사진이 화제입니다. 스탠퍼드 대학교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졸업한 대학으로 우리나라 네티즌 사이에서 설왕설래하며 더 잘 알려진 대학입니다.

릴런드 스탠퍼드 주니어 대학교는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상원의원을 지낸 릴랜드 스탠퍼드가 1884년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중15세의 나이에 장티푸스로 사망한 아들을 기리기 위해 세운 연구중심의 세계적인 명문 사립대학교입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사진을 접한 사람등 중 상당 수가 아이비리드 대학중에서도 스탠퍼드 대학교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비리그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도 이구동성으로 스탠퍼드 대학교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라고 평합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사진을 보면 대학건물이라는 느낌 보다는 마치 휴양지의 리조트를 떠올리게합니다.



아름다운 건물과 풍경속에서 공부를 하다 보면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고 학습능률도 훨씬 더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스탠퍼드대학교 설립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상당히 흥미로운 일 중 하나로 지금도 여러 사람들을 통해 회자되고는합니다. 스탠포드대학교 설립에 어떤 일화가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빛바랜 줄무늬의 드레스를 입은 부인과 올이 다 드러나 보이는 허름한 홈스펀 양복을 입은 남편이 보스턴에서 기차를 내려 약속도 없이 하버드대학교 총장의 외부 사무실로 어릿어릿하며 걸어들어갔습니다.

총장 비서는 이 사람들을 보자마자 이와같은 시골촌뜨기들이 하버드는 물론이고 케임브리지에서 조차도 별 볼일 없는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장님을 뵙고 싶습니다"남자는 부드러운 어조로 말을 꺼냈으나 "총장님은 오늘 하루종일 바쁘실것입니다" 비서가 딱 잘라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기다리겠습니다" 부인이 대답을 했습니다.

그후 몇시간 동안 비서는 결국에는 지쳐서 돌아가겠거니 하고 그들을 모르는척하였는데 그들은 지치질 않았고 비서가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총장에게 "잠깐만 만나주시면 곧 갈것입니다"라고 알렸습니다.

총장은 화가 나서 한숨을 쉬고는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고 그 정도의 지체 높은 사람에게는 그런 사람들과 일일이 시간을 낭비할수 없었으며 낡은 줄무늬 옷과 홈스펀 양복으로 인하여 사무실의 품위가 떨어지는 것이 싫었던 것입니다.

총장은 굳은 표정으로 위엄을 부리며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우리에겐 하버드에 일년을 다닌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애는 하버드를 대단히 사랑하였고 여기에서 무척 행복해했습니다.

그런데 약 일년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제 남편과 저는 캠퍼스 내에 그 애를 위한 기념물을 하나 세웠으면 합니다" 총장은 퉁명스레 말했습니다.

"부인, 우리는 하버드에 다니다 죽은 사람 모두를 위해 동상을 세울수는 없습니다. 그런다면 이곳은 아마 공동묘지 같이 보이겠지요" "아니요 동상을 세우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버드에 건물을 하나 기증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총장은 눈을 굴리며 낡은 줄무늬 옷과 홈스펀 양복을 번갈아 보고나서 소리를 높여 말했습니다.

"건물이라고요? 건물 하나가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구나 말씀하시는겁니까. 현재 하버드에는 750만 달러가 넘는 다수의 건물들이 들어 차 있습니다"

잠깐동안 부인은 말이 없었습니다. 총장은 기뻤습니다. 이제야 그사람들을 보내버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부인은 남편에게 얼굴을 돌리고 조용히 말했습니다.

"대학교를 하나 설립하는데 비용이 그것밖에 안드는가보죠. 그러지말고 우리들의 대학교를 새로 하나 세우지그래요" 총장의 얼굴은 혼돈과 당혹감으로 일그러졌고 남편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 부부 스탠포드 리랜드(Leland Stanford)씨 내외는 바로 일어나 나가서 곧장 캘리포니아의 팔로 알토(Palo Alto)를 향한 여행을 떠났고 거기에서 하버드는 더이상 돌보아 주지 않는 아들을 기념하기 위해 자기들의 이름을 딴 스탠포드 대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이를 뒤늦게 안 하버드는 그 후부터 하버드 대학 정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붙어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라고 말입니다.



러시아 똥개, 러시아의 동네 애완견

Posted: 06 Jul 2012 05:30 PM PDT

러시아 똥개, 러시아의 동네 애완견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러시아 똥개'로 불리는 게시물이 게재되어 화제입니다. 러시아의 동네 애완견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연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러시아 똥개는 다름아닌 백곰으로 한 러시아 남성이 백곰에게 먹을거리는 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차 사람이 개에게 사료를 주는 듯한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백곰을 실제로 만나다면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무서울만도 한데 아무렇지도 않게 백곰에게 음식을 주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까지 찾아와 한 남자가 건내주는 음식을 먹는 백곰의 모습으로 러시아의 동네 애완견, 러시아 똥개로 불릴만하다는 느낌이듭니다.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는 백곰부터 자그마한 아기곰까지 스스럼 없이 지내는 모습을 통해 러시아 백곰은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애완동물이란 느낌이듭니다.




한편 러시아 똥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시아는 곰이 애완동물이냐?", "사료 값이 엄청 나겠다.", "아기곰 정말 귀엽다.", "보디가드로 아주 그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맨홀에 끼인 쥐, 정말 어떡해

Posted: 05 Jul 2012 11:59 PM PDT

맨홀에 끼인 쥐, 정말 어떡해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 게시판에 '맨홀에 끼인 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입니다. '맨홀에 끼인 쥐'로 불리는 게시물의 사진에는 멘홀구멍에 끼어 옴짝 달싹 못하는 쥐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아무리 봐도 멘홀구멍에서 빠져 나오기 힘들어 보이는데, 어떻게 하다 멘홀에 끼어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건지 정말 안타까움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맨홀에 끼인 쥐'로 불리는 쥐를 누구 꺼내 줬느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맨홀에 끼인 쥐'를 직접 보게 된다면 꺼내주고 싶은 마음이듭니다. 모쪼로 아무탈 없이 멘홀에서 빠져나갔기를 바랍니다.,



2012年7月6日 星期五

精選正妹

精選正妹


전문 인어공주 영상, 살아있는 인어공주의 미모

Posted: 05 Jul 2012 05:55 PM PDT

전문 인어공주 영상, 살아있는 인어공주의 미모

최근 온라인상에서 전문 인어공주 영상이 화제입니다. 살아있는 인어공주의 미모로 불리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미모와 완벽한 몸매에 엄청난 수영 실력까지 정말 할 말을 잃게합니다.

바닷가에서 꼬리지르러미를 올린 상태로 엎드린 전문 인어공주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얼굴은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몸매 하나만은 엄청나 보입니다. 


바닷속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전문 인어공주 영상 속 인어공주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인어공주가 존재한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완벽한 모습입니다.


바닷가에서 한 남자가 인어공주를 안고 있는 모습으로 남자를 대신해 인어공주를 번쩍 안아 들고 싶어집니다.


스쿠버 장비를 갖추고 촬영하는 남자와 아무런 장비없이 촬영에 임하는 인어공주의 모습으로 인어공주의 수영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짐작됩니다.


전문 인어공주 영상으로 마치 동화속 인어공주와 살아 헤엄치는 모습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한 남자와 손을 잡고 헤엄치는 모습도 상당히 멋지다는 느낌이듭니다.


전문 인어공주 영상을 통해 드러나는 인어공주의 모습 정말 대박이라는 느낌이듭니다.




씨스타 출근길

Posted: 05 Jul 2012 05:43 PM PDT


씨스타 출근길


최근 온라인상에서 걸그룹 씨스타 출근길 모습이 화제입니다. '반도에 흔한 출근 패션'으로 불리는 모습으로 씨스타의 음악방송 출근길을 한 네티즌이 촬영한 것으로 자신의 개성에 맞게 패션스타일을 연출한 씨스타 멤버들의 패션 센스가 눈에 띕니다.

특히 씨스타 멤버 중 보라는 태닝한 까무잡잡한 피부에 어울리는 검은색 민소매 나시와 짧은 핫팬츠를 매치해 건강미를 과시한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마르고 가는 몸매 일색인 여자 아이돌과 다른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눈에 띕니다. 또, 목걸이 반지 등 은 제품을 센스 있게 매치해 옷맵시가 더욱 살아 보입다.

한편 '반도에 흔한 출근 패션' 씨스타 출근길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씨스타 멤머 건강미 만점이다.", "씨스타 몸매 정말 부럽다.", "운동 열심해 해서 씨스타 몸매 따라잡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독일차의 위엄, 사고나도 명차는 역시

Posted: 05 Jul 2012 05:30 PM PDT

독일차의 위엄, 사고나도 명차는 역시

최근 온라인상에서 독일차의 위엄으로 불리는 사고 모습이 화제입니다. 독일차의 위험으로 불리는 사고 차량은 폭스바겐 티구안으로 15톤 트럭이 정차해 있는 사고차량을 엄청난 속도로 뒤에서 추돌하여 심하게 찌그러진 모습입니다.


독일명차 위엄으로 불리는 폭스바겐 티구안의 탑승공간은 찌그러지지 않고 잘 보존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사고차량 운전자로 사고 후 걸어나와 사진을 찍었다고합니다.


교통사고시 탑승공간을 제외하고는 독일명차 위엄으로 불리는 폭스바겐 티구안의 모습처럼 찌그러저야 충격을 흡수할 수 있다고합니다. 경제적으로 허락된다면 안전을 고려하여 명품차를 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스위스 케이블카, 바라만 봐도 아찔해

Posted: 05 Jul 2012 05:18 PM PDT

스위스 케이블카, 바라만 봐도 아찔해

온라인상에서 세계 최초의 오픈형 스위스 케이블카가 화제입니다. 6월29일 스위스 루체른 인근 슈탄저른호 위를 가로지르는 오픈 케이블카가 일반인에 첫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오픈형 스위스 케이블카는 알프스 산맥에 쌓인 만년설과 푸른 하늘, 드넓은 전경을 맨 눈으로 관찰 할 수 있다. 뚜껑 없이 상공을 달리는 오픈 케이블카로 매력만점이라고합니다.
 


오픈형 스위스 케이블카의 1회 운행 시간은 약 6분. 승객들은 총 2.3km의 거리를 고도 1,950m 위에서 초속 8m로 달립니다. 최대 수용 인원은 60여 명이며 이 중 절반이 지붕으로 올라가 오픈 케이블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한편 오픈형 스위스 케이블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저 바라만 봐도 오금이 저린다.", "오픈형 케이블카에 탑승한 사람들 다들 강심장으로 보인다.",  "스위스 여행가면 한번 타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참치가 신비롭다니

Posted: 05 Jul 2012 04:56 PM PDT


이렇게 참치가 신비롭다니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참치가 신비롭다니'라는 게시물이 화제입니다. 참치를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는 모습이 상당히 눈에 띕니다.

참치의 신비

참치는 참으로 특이한 바다 생물이다.

참치과에 속하며 조개의 일조이다.

참치는 둥글고 남작한 원통 모양인데, 껍질이 철로 이루어져 있어 매우 딱딱하다.

하지만 속살은 부드럽고 맛도 생선과 비슷하여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참치는 눈, 코, 귀 같은 감각기관이 없으며 물풀을 먹고 자란다.

또한 해파리처럼 물에 떠서 움직인다.


참치의 상단부에 있는 납작한 모양은 참치가 다 자랐다는 표시인데, 이것을 이용해서 참치를 쉽게 먹을 수 있다.

최근 유전자변형을 통해 고추참치, 야채참치 등의 새로운 참치가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참치가 신비롭다니'로 불리는 게시물을 접한 후 참치가 정말 신비롭다는 느낌이 듭니다. 참치횟집에서 먹던 참치만을 떠올리던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으로 보입니다.


임신했을때 남편에게 알려주기 jpg, 임신한 아내의 한마디, 빵터졌어

Posted: 05 Jul 2012 12:08 AM PDT


임신했을때 남편에게 알려주기 jpg, 임신한 아내의 한마디, 빵터졌어

최근 온라인상에서 임신했을때 남편에게 알려주기 jpg로 불리는 게시물이 화제입니다. 임신한 아내의 한마디로 불리는 모습으로 정말 빵터진다는 느낌이듭니다.


"뒷짐지고 내 내밀고 알짱알짱 거려야지"



"남편 손 내 배에 올려 놓곤 '이 안에 애 있다'"


"나 애 가졌어 이름은 유천이로 짓자"


"말안하고 출산이 임박해 오면 남편한테 친정가서 한달만 쉬고 온다고함. 한달 뒤에 애를 데리고 집에 갈거임.


"남 일부로 밥 다 차려 놓고 시엄마, 시아빠, 남편 다 보는 앞에서 우욱.. 알거임"


"그냥 덤덤하게 얘기할 듯 애를 뱄음다."


"동원씨 아빠가 된걸 축하해"


"오빠 이제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임신한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는 임산부의 마음은 정말 설레임이 극에 달합니다. 한편 아내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들은 남편을 정말 말로 표현학 힘들 정도로 기쁜 마음이듭니다.

이 때 너무 무미 건조하게 "여보! 나 임신했어"라고 말하는 모습 보다는 임신했을때 남편에게 알려주기 jpg을 모습처럼 말한다면 남편에게 웃음과 행복감을 모두 맛보게 해줄 수 있으므로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Posted: 04 Jul 2012 11:48 PM PDT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흔히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말합니다. 그 만틈 부부간에 정이 두터워 싸우게 되더라도 쉽게 화해가 가능하고 이혼까지 이어지는 일이 적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반복적으로 한다면 자칫 이혼까지 다다를 수 있으르모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부부 모두가 피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중 하나는 학벌, 경제적 능력 등 외적인 부분을 비하시키는 말입니다. 부부 싸움을 하다 보면 "못 배워서 무식한 소리 하네"라는 말이나 "능력도 없는 주제에 나대네"라며 상대의 외적인 조건을 비하시키는 표현을 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싸움의 본질과 벗어난 상대의 약점에 대한 지적은 싸움이 끝난 후에도 "저 사람은 나를 저렇게 생각하는구나"라는 인식을 남겨 또 다른 싸움의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비꼬는 행동이나 말도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한심하다는 듯이 비웃게 되면 왜 싸우려고 했는지 원인은 사라지고 단순히 서로의 행동을 비난하며 감정의 골만 깊어집니다.

부부 싸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비꼬는 행동을 보이게 되면 문제 해결은 요원해집니다. 진지하게 상대의 말을 듣는 자세를 취해야 건전한 부부 싸움이 됩니다.

배우자 가족을 비하하는 말도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아무리 화가 나고 시댁이나 처가에 섭섭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부부 싸움할 때 집안을 끌어들이는 일은 삼가합니다.

부부 싸움의 원칙은 싸움의 원인 하나만 가지고 싸워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하며, 그 사안에서 중심은 부부입니다. 부부 이외의 존재를 끌어들이면 싸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는 것을 명심하도록합니다.

아이의 잘못된 점을 배우자에게 빗대는 말도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아이에게 문제가 있을 때 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반드시 피해야합니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거나 잘못된 행동을 하면 "집에서 뭐하느라 애 하나 제대로 못 봐?", "당신 닮아서 머리가 나쁜가보군"이라고 말하는 것은 특히 전업주부의 경우 상처가 됩니다.

맞벌이 부부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밖에서 일하고 돌아와도 아이 관리는 여자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남편은 부부갈등을 키우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합니다.

아이 앞에서 배우자를 깎아내리는 말도 부부사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으로 부부 싸움을 했다고 아이 앞에서 배우자 흉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부모 중 한쪽의 흉을 자주 듣게 되면 아이는 부모에 대한 존경심은커녕 부모를 우습게 아는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아이가 자라서 부모로서 조언을 할 때도 그 말에 귀 기울일리 없습니다. 아이 앞에서 싸움을 하는 것도 피해야 하지만 아이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상대를 흉보아서도 안됩니다.



아이유 눈화장 하는 방법

Posted: 04 Jul 2012 11:34 PM PDT


아이유 눈화장 하는 방법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아이유의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의 눈화장법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화장법입니다. 아이유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똘망똘망하고 귀여운 눈매일 정도로 아이유의 눈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물론 눈화장을 잘해 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없지 않으므로 만약 아이유의 눈매를 닮고 싶다면 아이유 눈화장을 따라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유 눈화장 하는 방법은 먼저 아이 전용 프라이머로 눈두덩이와 언더라인을 브러시 혹은 손으로 조심스럽게 터치해주듯이 펴 발라주고 그 다음 펄감이 있는 베이스 섀도우를 눈두덩이 전체에 발라줍니다.

젤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속눈썹 사이사이에 색을 촘촘히 채워주듯이 라인을 그립니다. 이때 꼬리는 살짝만 빼주고 너무 두껍게 그리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화이트나 베이지 컬러의 스틱 섀도우로 언더라인에 색을 더해 통통한 애교살을 돋보이도록 해줍니다. 속눈썹은 뷰러를 이용해 컬링을 해준 다음 마스카라로 속눈썹 뿌리에서부터 위로 지그재그 해주면서 천천히 올려줍니다.

이때 시간이 지나도 컬링을 유지하기 위해 윗부분은 무겁지 않도록 해주는 게 좋습니다. 아이유 눈화장법은 의외로 간단하므로 어렵지 않게 아이유 눈매를 따라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헐리우드 스타 2세, 바라만 봐도 흐믓해

Posted: 04 Jul 2012 11:01 PM PDT

헐리우드 스타 2세, 바라만 봐도 흐믓해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헐리우드 스타 2세 모습이 화제입니다. 헐리우드 스타 2세 답게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외모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Ever Anderson 에버앤더슨

2007년 11월 3일

부 - 폴 앤더슨[영화감독]

모 - 밀라 요보비치[배우]


Kingston Rossdale 킹스턴 로스데일

2006년 5월 26일

부 - 게빈 로스데일[가수&배우]

모 - 그웬 스테파니[가수&배우]


Hazel Patricia Moder 헤이즐패트리샤 모더

2004년 11월 28일

부 - 다니엘 모더[촬영감독]

모 - 줄리아로버츠[배우]


Rocco Ritchie 로코 리치

2000년 8월 11일

부 - 가이 리치[영화감독] 

모 - 마돈나[가수]


Liv Helen Freundlich 리브 헬렌

2002년 4월 11일

부 - 바트 프룬디치[영화감독]

모 - 줄리안 무어[배우]


Flynn Christopher Blanchard Copeland Bloom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

2011년 1월 7일

부 - 올랜도 블룸[배우]

 모 - 미란다 커[모델]


한편 '헐리우드 스타 2세'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러 바라만 봐도 흐믓하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옛말이 틀리지 않다.", "인형을 떠올리게 하는 깜찍한 외모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군대 정식 jpg, 일본에서 없어서 못팔아

Posted: 04 Jul 2012 10:47 PM PDT

군대 정식 jpg, 일본에서 없어서 못팔아

최근 온라인상에서 군대 정식 jpg로 불리는 게시물이 화제입니다. 일본에서 없어서 못판다고 하는 음식으로 군복무시절 추억이 떠오르는 메뉴가 눈에 들어옵니다.


군복무시절에는 크게 몰랐는데, 군복무를 마친 후 문뜩 군복무 시절 먹던 음식들이 떠오르고는합니다. 일본에서 판매중인 군대 정식 jpg에 등장하는 메뉴들도 식욕을 자극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어떤 이유로 군대정식을 좋아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번 쯤 맛보고 싶은 느낌이 드는건 국경을 초월하지 않나 하는 느낌이듭니다.


일본에서 우리나라 드라마, 영화 외에 걸그룹 등이 한류열풍의 첨병으로 자리한 상황에서 군대정식까지 한류열풍 대열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뭔지 모르게 뿌듯한 느낌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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